우리는 48,0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_ 부산일보 인쇄공장

안녕하세요.

친환경 에너지로 초록세상을 열어가고 있는 한국에너지전환사업단입니다.

오늘은 언론사 최초로 에너지전환에 기여한 언론과 언론인을 위한 공익형 태양광 준공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.

 

 

097e977918159a8723f2bcfea0249c60_1612937994_1193.jpg

 

​ 부산의 대표 언론사인 부산일보의 인쇄공장 옥상 부지를 활용한 230kW 태양광 발전을 통하여 연간 48,000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를 발휘합니다.

 


 

097e977918159a8723f2bcfea0249c60_1612938031_1453.jpg
097e977918159a8723f2bcfea0249c60_1612938035_6669.jpg

 

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관리와 발전량 모니터링으로 그린에너지의 효과를 함께 공유합니다.

또한 노후된 건물의 방수처리까지 함께 설계, 시공함으로써 언론인들의 업무 환경과 안전에도 기여하였습니다.

 

 

097e977918159a8723f2bcfea0249c60_1612938096_3423.jpg

 

세계 많은 나라들이 탄소 중립에 동참하며 자연을 간직하고자 하는 발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.

국가가 또 기업이 그리고 개인이,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.

.

코로나 시대를 통해 우리는 배웠습니다

늘 그래왔던 당연한 삶을 그리워할 수 있다는 것을.

다가오는 미래는 우리가 지켜갑시다.


에너지전환에 동참해 준 부산일보와 한국발전에 감사드립니다.